아산시 온양 3동, 추석 민속음식 만들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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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 3동, 추석 민속음식 만들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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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 3동 사랑나눔회, 다문화 가정 한복 전달

▲ 온양3동 두드림 풍물공연
아산시온양3동주민센터(동장 유용일)는 9월27일 오전 10시 온양3동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추석맞이 민속음식(송편·인절미)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속명절을 맞아 지역 어려운 이웃과 함께 훈훈한 고향의 정을 나누고, 경로효친사상을 실천과 다문화 가정에게 추석의 의미와 한국문화를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응규 아산시의회의장, 이기철 도의원, 김영애·김진구·여운영 시의원, 온양3동 협력단체 및 봉사단체 관계자, 다문화 가정, 한부모 가정,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송기선 온양3동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 주변에는 어려운 사람들이 많다”며 “온양3동 주민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이 옹달샘처럼 마르지 않고 늘 가득차면 좋겠다”고 말했다.

행사는 두드림 풍물공연을 시작으로 참석자들은 떡메치기체험, 인절미와 송편만들기 체험을 했으며, 온양3동 사랑나눔회(회장 이정호)는 다문화가정과 지역어린이 등 12명에게 한복을 전달해 추석 명절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온양3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송기선)·희망복지추진단(단장 이정호)·사랑나눔회(회장 이정호)·새마을협의회(회장 박충서·부녀회장 문애경)·적십자 봉사회(회장 김선희)가 후원했다.

▲ 송기선 온양3동주민자치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김응규(왼쪽)아산시의회의장과 김진구·김영애 시의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이홍엽(왼쪽)온양3동 사랑나눔회 부회장이 한복을 전달하고 있다.
 
▲ 떡메치기 시범.
▲ 김응규(왼쪽)시의장과 김진구(오른쪽)시의원이 떡메치기 체험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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