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8회 백제문화제 웅진성퍼레이드에 사이버공주시민 400명이 참여한다.
사이버공주시민은 '백제의 하늘과 땅의 울림'이란 주제로 10월 1일과 3일, 이틀간 웅진성 퍼레이드에 참여해 백제의 춤과 음악으로 '미마지'의 부활을 재현키로 했다.
특히, 사이버시민들은 자신들이 거주하는 시ㆍ도별로 구성된 15개의 대형기악탈, 소속 지방자치단체를 상징하는 깃발, 그리고 기악탈을 쓴 무용수들과 함께 기악춤을 추며 부활한 '미마지'의 모습을 표현하는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공주시 관계자는 "백제문화제의 대표적인 시민참여 프로그램인 웅진성 퍼레이드에 사이버공주시민이 하나의 팀으로 참여하는 것은 의미있는 일이며, 공주시민과 사이버시민이 서로에게 좋은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는 그동안(9월) 제58회 백제문화제 기간에 공주시민과 사이버공주시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 마련을 위해 웅진성 퍼레이드, 알밤줍기, 백제마을 문화체험 등 백제문화제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백제문화여행' 사이버시민 원정대 400명을 선착순 모집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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