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청소년 유해업소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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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청소년 유해업소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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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112 무선봉사단, 시청, 경찰서 합동으로 감시활동전개

▲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아산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이의순)은 지난 9월 21일(금요일) (사)한국112무선봉사단, 시청, 경찰서와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업소 집중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감시단은 노래연습장, 단란주점, 신변종 유해업소 등 청소년 출입규정 준수여부 등에 대해서 지도 단속했다.

또한 청소년 출입금지구역을 배회하는 청소년 선도와 청소년 흡연, 유해 매체물 등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 보호에 중점을 두고 활동을 병행 전개했다.

이의순 감시단장은 “유해업소 단속으로 최근 잇따르는 청소년 범죄를 미연에 방지하고 미래를 열어갈 청소년들에게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과 순찰활동, 청소년 보호활동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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