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농산물 종합가공기술 지원사업』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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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농산물 종합가공기술 지원사업』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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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 창업보육의 산실로 선정

 
원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최지현)에서는 농촌진흥청에서 국비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농산물 종합가공기술 지원사업』에 응모하여 최종 선정 되었다.

원주시는 지난 8월에 공모사업을 신청하여(전국에서 10개소 신청) 1차 서면심사(9.5)가 통과되고 2차 공개발표 심사(9.18)를 거쳐 전국 4개 시군 가운데 한 곳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2013년~14년에 걸쳐 추진되며, 사업비를 1,000백만 원(국비 50%, 시비50%)을 지원받게 된다.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1차년도(2013년)에는 농산물 종합가공기술 지원센터를 건립하고,  2차년도 (2014년)에는 농산물가공장비를 구축할 계획이다.

시설이 설치되면 농업인들이 각 농가별로 가공장비를 설치할 필요없이, 기술센터의 시설을 활용하여 농산물가공 생산활동을 할 수 있게 된다.

이를 위해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식품제조허가를 등록하여 농업인들이 시제품을 생산하도록 할 계획이며, 제품생산 작업장으로 시설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창업지원을 위하여 다양한 창업보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농업기술센터에서 개발한 가공기술을 이전하여 상품화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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