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무소 개소1년 ‘수도권 전진기지’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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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무소 개소1년 ‘수도권 전진기지’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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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울사무소, 정부예산확보, 농특산물 판로 개척 등 많은 성과 얻어

지난해 9월 26일 개소한 천안시 서울사무소가 1년 동안 다양한 활동으로 많은 성과를 얻어 내 수도권 전진 기지 역할을 톡톡히 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1년 동안 서울사무소는 정부예산 확보와 천안시의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다방면의 업무협의와 정보교류 활동을 펼쳐 중앙부처의 협조를 이끌어내는 등 분주한 움직임을 보여 왔다.

또한 천안 농특산물 홍보를 위해 판로개척, 판촉행사 등의 활동을 펼쳤으며, 투자유치를 위한 다양한 시정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

▲ 서울사무소 국비확보 활동
서울사무소를 중심으로 한 천안출신 경제인, 정치인, 중앙부처 공직자와의 인적네트워크 구축도 큰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국비확보를 위한 서울사무소의 끈질긴 노력으로 보통교부세가 2011년보다 241억원이 증액되는 결실을 거두었고, 지역 국회의원실과의 협력을 통해 국회에 제출된 정부예산안보다 오히려 82억원이 증액된 예산을 확보하기도 했다.

서울사무소의 농특산물 홍보활동도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천안흥타령쌀을 전국에서 가장 큰 하나로클럽 양재점과 롯데마트 인터넷몰에 입점시켰으며, 12회에 걸쳐 지역 농특산물 홍보 판촉행사를 개최해 7천여 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수도권과 전국을 상대로 천안 농특산물의 우수한 품질을 알리고 시장개척에 앞장섰다.

또한 기업유치와 시정홍보를 위해 서울역과 김포․김해공항에 와이드칼라광고, 지하철 TV광고, 기업유치 홍보물 발송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으며,

10월 2일 천안삼거리공원에서 개최되는 ‘천안흥타령춤축제’때에는 관광열차를 운행하여 서울시민 340명이 축제장을 찾을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그밖에도 향우회원을 1000명이상 추가로 발굴하고 천안출신 기업인으로 구성된 경제인협의회를 발족해 천안소식을 알리고 천안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다양한 활동과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내년에는 중앙부처 공직자 동호회원과의 친선경기를 통해 중앙과의 유대를 강화하는 한편, 농촌일손 돕기 참여 등으로 천안출신 중앙부처 공직자의 천안 방문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서울사무소는 국비확보 활동과 더불어 ‘2013 천안국제웰빙식품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수도권 홍보를 더욱 공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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