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소년·소녀가장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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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소년·소녀가장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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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는 9월26일 오전 10시 서장실에서 지역 초·중·고등학교 재학 중인 소년·소녀가장 7명을 선발해 1인당 40만원씩 총 280만원의 장학금과 추석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아산경찰서 '보드미'회는 모범 소년·소녀 가장 1명에게 매월 10만원씩 연12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매년 2회 모범 소년·소년 가장을 선발해 장학금(고등학교까지)을 지급하는 등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아산경찰서는 지난 2006년부터 소년·소년 가장과 어려운 소년에게 희망을 주고,우리 사회의 주역으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보듬어 안자는 취지에서 경찰관 147명이 자발적으로 ‘보드미’회를 설립, 지원구좌를 개설하고 기금을 적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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