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전통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소외감을 느끼고 외로운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장애인가구에게 회원들의 성금과 기탁으로 구입한 사랑의 쌀 160포(시가 4,160,000원)를 회원들과 마을이장이 위문 방문해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나눔행사를 위해 관내 금호양돈 김세영 회장이 50포, 금성농산 김진묵 전무가 20포를 기탁해 주변의 훈훈함을 더했다.
행사 후 정기회의를 개최한 자리에서 12년 동안 사랑나누미를 이끌며 봉사하고 있는 나용현 회장은 “사랑나누미 회원들의 후원과 지원이 있었기에 12년 동안 사랑나누미가 존재할 수 있었고, 지난 면민의 날 행사에서 회원들을 대신해서 감사패를 받았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김흥삼 신창면장은 “사랑나누미 모든 회원들께 존경과 감사를 드리고, 주변에 힘든 이웃들을 위해 사랑나누미가 열심히 활동하신 만큼 면에서도 더욱 관심을 갖고 민․관이 하나 돼 희망복지사업을 추진해 인정이 넘치는 따뜻한 신창면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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