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우체국, 추석우편물 소통 비상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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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우체국, 추석우편물 소통 비상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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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우체국(국장 김종환)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선물소포가 급증함에 따라 9월17일부터 부터 29일까지 13일간‘추석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올해 추석명절 아산우체국 전체 소통물량은 지난해에 비해 10%가 증가한 8만1000통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늘어난 우편물의 정시배달을 위해 장비지원은 물론 전 직원이 주말에도 배달지원에 나서는 등 우편물 소통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종환 아산우체국장은 “고객의 소중한 선물소포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배달해 지역주민에게 신뢰받는 우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9월25일 오전 9시경 이상만 우정사업본부 집배운송과장이 아산우체국을 방문해 현장에서 근무 중인 일선직원들을 격려하고 완벽소통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이상만(왼쪽)우정사업본부 집배운송과장이 신판식 아산우체국 집배실장을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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