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우, 팬들과 훈훈한 선행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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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팬들과 훈훈한 선행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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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가 팬들과 훈훈한 선행캠페인을 펼쳐 눈길을 모은다.

MBC 시트콤 <스탠바이>에서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남자 류기우 PD역으로 안방극장을 미소짓게 만드는 배우 이기우가 '착한일' 알리기에 앞장서며 팬들과 함께 훈훈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것.

이기우는 자신의 홈페이지와 팬커뮤니티를 통해 '착한일 Do It!'이란 코너를 열고, 작은 일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알아보고 실천해나가는 캠페인을 진행하며 팬들과 함께 행복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본인이 직접 실행한 '착한일 Do It!'에 대해 재미있는 일기 형식으로 팬들에게 오픈, 몸소 모범을 보이는가 하면 깨알같은 센스로 웃음을 유발해 눈길을 모은다.

공개된 일기장에는 시트콤 촬영현장에서 고생하는 스탭들에게 어깨를 주물러 주거나, 비타민제를 선물하거나, 무거운 짐들을 들어주거나, 본인이 먹은 음식은 본인이 다 치우고 분리수거를 하는 등 실상에서 쉽게 할 수 있지만, 또 누구나 하지 않고 있는 작은 선행들에 대해 일깨워 주고 있다.

이에 팬들은 "원래 마음이 착하고 따뜻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역시 실천에도 앞장서는 멋진 배우"라며 자신이 좋아하는 배우의 실천에 기쁘게 화답, 본인들도 주위에 작은 선행을 실천하며 인증샷과 함께 셀프인증 글들로 선행캠페인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이기우는 "팬들과 함께 재미있게, 또 의미있게 소통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보다 시작하게 되었다. 우선 작은 선행부터 하나씩 시작해 나중엔 함께 봉사활동이나 재능기부 등 폭넓은 나눔들로 이어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기우는 현재 종영을 며칠 앞둔 MBC 시트콤 <스탠바이>에서 열연 중이며, 최근 나얼의 '바람기억' 뮤직비디오에 남자주인공으로 출연, 슬픈 카리스마와 호소력 짙은 절제된 감정연기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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