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과 함께 더 낮은 자세로 섬기기 위해 대한적십자 광주전남지사가 길거리 홍보를 펼쳤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최상준)는 직원과 봉사원들 200여명은 25일 북구 전남대학교 후문광장에서 희망풍차 길거리 홍보를 펼쳤다.
이날 길거리홍보에는 ‘국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적십자의 희망만들기’라는 슬로건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메세지 작성, 희망풍차 마스코트 ‘빼꼼’이가 시민들을 안아주는 프리허그 후 인증샷 찍기, 버튼 및 L홀더 홍보물배부와 무료 차 봉사를 함께 실시했다.
애니메이션 영화의 주인공인 ‘빼꼼’은 북극에 사는 호기심 많은 북극곰으로 위험에 처한 식물을 살리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보면 어떻게 해서든지 도움을 주려하는 영화속 주인공‘빼꼼’의 마음이 세상 가장 낮은 곳을 향하는 적십자의 마음과도 닮아 지난 7월 희망풍차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이날 시민들과 만남에서 멋진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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