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직거래장터는 25일부터 26일간 아산시와 자매결연도시인 서울 서대문구청과 성남시청에서 열리며, 사과, 꿀, 배, 배즙, 연가공제품 등 50여종에 이르는 농산물을 전시 판매한다.
또 삼성전자 배방사업장 정문에서도 9월26일부터 28일까지 판매전을 실시 한다.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는 우리시 우수한 농산물을 시중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어 추석 차례상 및 선물준비에 따르는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주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소비자 호응도를 볼때 총 판매액은 약 8천여만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직거래 장터는 도시소비자들은 양질의 우수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고, 참여 농가는 농산물 홍보와 농가소득향상에 도움이 되는 등 도․농이 상생하는 자매결연도시의 표본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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