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는 25일(화) 오전 11시 프레스센터에서 여성단체 대표자들과 성폭력 근절, 음란물 차단을 위한 정책공조 방안을 논의한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한국여성단체연합을 비롯하여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주요 여성단체 대표와 한국YWCA,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등 여성협의회 대표 등 18여명이 참석한다.
이날 여성가족부 장관은 최근 발표한 성폭력 근절.음란물 차단 대책에 대한 설명과 여성단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논의된다.
이어, 오후 1시에는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화암홀)에서 ‘아동.여성폭력 없는 행복세상’을 위한 성폭력 근절 결의대회도 열린다.
시민.여성 단체 및 아동.여성 안전 지역연대 민간 위원, 지자체 여성폭력 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하여 우리 사회의 건강한 도덕성을 회복하고 성범죄로부터 아동.여성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앞장서서 그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
정부는 “성폭력 범죄를 예방하는데 있어 정부의 노력과 함께 시민사회 활동이 연계되어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수 있으므로 시민.여성단체와 지역연대가 구심점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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