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6동새마을남·여지도자, ‘사랑의 집수리’ 봉사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온양6동새마을남·여지도자, ‘사랑의 집수리’ 봉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산시온양6동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박철우·부녀회장 김영희)20여명은 9월25일 오전 9시 아산시 읍내1통 A모(여·85·독거노인)씨 집에서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펼쳤다.

이번 집수리는 최숙희 읍내1통 새마을부녀회장이 지붕이 낡아 비가오면 비가 새고 장판과 벽지가 오래 돼 생활하는데 불편을 겪고 있다는 A씨의 딱한 사정을 지도자들에게 전해 자발적으로 이뤄졌다.

이날 남·여지도자들은 기존 지붕에 함석기와를 덮고, 벽지와 장판교체, 수도수리, 집 안팎 정리정돈에 구슬땀을 흘렸다.

박철우 회장과 김영희 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 사랑의 집수리 봉사에 참여해준 지도자에게 감사하다”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발전과 생활이 어려운 지역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집수리는 온양6동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가 숨은자원 찾기 재활용 판매, 국토공원화사업, 방역사업 등 자체사업 수익금으로 실시했으며, 매년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