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9월27일부터 천변고속화도로의 모든 차로에서 신형 한꿈이카드 사용이 가능하다고 9월24일 밝혔다.
이에 모든 차로에 신형 카드단말기가 설치되어 출·퇴근 시간대 교통정체도 줄어들 것으로 대전시는 기대하고 있으며,그간 현금과 구형 한꿈이카드로만 결제가 가능해 이용자로부터 불만이 제기 돼왔으나 이번 결제시스템 개선으로 일정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양승표 대전시 건설도로과장은 “결제시스템 개선으로 도로 이용자의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로 운영사인 DRECL과 금융기관 등의 협의가 완료되는 11월 20일 이후쯤 후불 교통카드(신용카드) 결제시스템도 도입해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형 한꿈이카드를 신형 한꿈이카드로 교체하는 행사는 9월27일부터 11월27일까지 2개월간 천변고속화도로 한밭영업소에서 무료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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