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보건소, ‘치매극복의 날’ 기념 정신건강 홍보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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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보건소, ‘치매극복의 날’ 기념 정신건강 홍보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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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보건소 정신보건센터(소장 김태근) 9월21일 제5회‘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오전 10시 온양온천역 휴마루 쉼터에서 휴마루 이용 어르신 30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극복의 날 기념 정신건강 홍보관을 운영했다.

이날 치매에 대한 일반인들의 부정적 인식 개선과 치매 조기발견 및 조기검진의 중요성 홍보하고자,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예방 홍보물품 배부, 정신건강관련상담 및 치매상담, 치매선별검사 ,우울증선별검사 등을 실시했다.

한편 정신보건센터 관계자는“이번 홍보관 운영을 통해 치매 환자 돌봄에 따른 문제를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치매에 대한 정확한 건강서비스 정보제공과 치매인식개선으로 시민이 치매 없는 건강한 삶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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