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가 프로포폴 투약 의혹 연예인이 방송인 에이미라고 공개했다.
'한밤' 제작진은 당시 네일숍과 수술을 받았다는 산부인과를 찾았고 네일숍 한 관계자는 기사에는 에이미가 실려 갔다고 보도됐지만 자기 발로 직접 걸어 나갔다고 밝혔다. 또한 산부인과 측은 에이미가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으며 어떤 수술인지는 개인정보라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에이미는 4월 8일 서울 강남의 한 네일숍에서 일회용 주사기로 프로포폴을 주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하지만 에이미는 검찰에서 혐의를 부인했고 구속 직후 간염 증세를 보여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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