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폴 투약 혐의 방송인 A, 에이미로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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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투약 혐의 방송인 A, 에이미로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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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캡쳐화면
최근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프로포폴 투약 혐의 방송인 A'가 에이미(30·본명 이윤지)로 밝혀졌다.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가 프로포폴 투약 의혹 연예인이 방송인 에이미라고 공개했다.

'한밤' 제작진은 당시 네일숍과 수술을 받았다는 산부인과를 찾았고 네일숍 한 관계자는 기사에는 에이미가 실려 갔다고 보도됐지만 자기 발로 직접 걸어 나갔다고 밝혔다. 또한 산부인과 측은 에이미가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으며 어떤 수술인지는 개인정보라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에이미는 4월 8일 서울 강남의 한 네일숍에서 일회용 주사기로 프로포폴을 주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하지만 에이미는 검찰에서 혐의를 부인했고 구속 직후 간염 증세를 보여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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