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이석화 군수는 “용기는 당당함에서 오는 것이다. 모든일을 정의롭게 처리하라. 부모와 자신의 스승과 사회에 대한 감사를 늘 갖고, 성공을 위해서는 실패를 두려워 말고 열정을 다하라”고 강조했다.
이어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준비와 노력을 하고, 또 다른 나를 발견 할 수 있도록 견문을 넓히고, 인간관계에 주력해야한다”고 말했다.
또 “ ‘경찰’의 임무인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는 청양군정의 목표와 같다”며 “경찰과 군이 함께 노력해 청양군민의 안전을 지켜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이석화 군수는 35년간 몸을 담았던 과거의 경찰 경험담과 현재 외부에서 바라본 경찰의 모습에 대한 주제로 강의를 했다.
한편 이석화 청양군수는 2005년 7월1부터 2006년 3월6일까지 7개월간 청양경찰서장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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