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개그맨 주업보다 부업으로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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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개그맨 주업보다 부업으로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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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진짜 대형 식품 회사 사장되나

▲ 개그맨 허경환은 4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공한 개그맨 CEO반열에 올랐다.
닭가슴살 사업과 방송으로 연이은 행진을 기록 중인 허경환이 자신이 만든 신제품 때문에 소비자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며 골머리를 앓고 있다.

편의점과 대형슈퍼에 입점한 칠리맛 닭가슴살 통조림 허캔이 강남 일대 편의점에서 매진사례를 기록하며 예상을 뛰어 넘는 판매량에 결국 공급물량을 모두 대지 못해 품귀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것.

이로 인해 지방과 서울 일부 지역에는 제품의 판매에 대한 홍보만 있을 뿐 제품을 공급하지 못해 매장에서도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을 빈손으로 돌려보내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허닭의 관계자는 “초기 제품 입고 물량의 수량이 적어 발생된 문제로 보인다”며 “오프라인 시장의 물건 공급에는 이상이 없으며 기타 홈쇼핑 및 온라인 부분도 물류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다만 업계에서는 이번 공급 물량 차질 사태에 대해 “초기 입고 물량이 적었다고 해도 찾는 사람이 점점 늘고 있다”며 “이에 힘입어 허닭이 수십억원의 연매출을 뛰어 넘는 또 하나의 기록을 만들어 나갈 수도 있을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허경환은 자신이 론칭한 닭가슴살 브랜드 허닭이 지난해 하반기 4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공한 개그맨 CEO반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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