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는 농업 생산물의 최대 소지비자인 도시민에게 아산지역의 우수 농산물을 홍보하고,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확산시킴과 동시에 농촌과 도시가 더불어 사는 지역 공동체로 성장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이날 회원들은 송악면에 위치한 오돌개 마을에서 오디다식만들기, 막장만들기, 누에생태 관찰 등의 체험활동을 실시한 뒤 세계꽃식물원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를 추진한 생활개선아산시연합회 윤해자 회장은 ‘관광농업을 접목한 지속적인 아산시의 우수 농산물 홍보 및 직거래 장터 마련 등으로 농업인의 소득증대 및 농촌전통테마마을 등 농촌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농교류 행사는 2004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사업으로 우수농산물의 안정적 생산기반을 바탕으로 소비자와 직거래 체계를 구축하고, 아산지역의 관광지 및 농촌체험마을을 홍보하는 등 농촌관광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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