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송악면 사랑나눔협의회,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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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송악면 사랑나눔협의회,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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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21세대, 방충망 설치

▲ 송악면사랑나눔회

송악사랑나눔협의회(회장 황규운)는 지난 9월 17일(월요일)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 계층 21세대에 대해 방충망을 설치해 주었다.

아산시자원봉사센터 2012년도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2백만원을 지원받고 송악면사랑나눔협의회에서 1백만원을 지원해 회원들이 손수 방충망을 설치해 취약계층에 대한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또한 송악사랑나눔협의회에서는 법적보호를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 58세대에 대해 매월 사랑의 음식나누기행사 및 가정방문을 실시하고 있다.

황규운 회장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가정을 적극 발굴하고 후원하여 더불어 함께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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