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전후, 클린 세종시 구현을 위한 '특별 예방 감찰활동'을 전개키로 했다.
세종시에 따르면, 3개반 14명으로 기동감찰반을 편성, 본청 및 소속기관을 대상으로 17일부터 강도 높은 감찰활동을 펼친다는 것.
세종시는 이번 감찰에서 금품수수,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민원불편사항 방치, 출ㆍ퇴근 및 점심시간 비준수, 음주행위 등을 집중 점검키로 했는데, 시는 이번 감찰활동 과정에서 적발된 공직자에 대해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강력히 문책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