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자회견’ 남희석, 이혼설 만든 스토커 악행 이유에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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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자회견’ 남희석, 이혼설 만든 스토커 악행 이유에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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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채널,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

▲ 용감한 토크쇼 <특별기자회견>
E채널 ‘특별기자회견’ MC 남희석이 이혼설로 곤욕을 치렀던 당시를 회상하며 치를 떨었다.

온라인에서 미공개영상으로 공개된 E채널 ‘특별기자회견’ ‘남희석 이혼루머’ 영상에서 남희석은 2006년 대대적으로 보도가 된 이혼 루머의 전말을 공개했다. 알고 보니 한 여성이 가짜 기사를 만들어 인터넷에 올렸는데, 구성이 너무 잘 맞아 이 기사를 보고 다른 신문사에서도 그대로 베껴서 이혼보도를 하기도 했다고.

이 후에도 여성은 남희석에게 계속 협박을 했고, 여자의 정체는 당대 톱 개그맨들만 따라다니는 악질 스토커였다. 언젠가부터 남희석에게 연락이 뜸해진 스토커는 강병규에게 넘어가 연락하다가 소송을 당한 후 구속됐다고. 이후 남희석은 “개그맨이 접근이 쉬웠다”라며 악행의 이유를 밝힌 여자를 보고 더욱 경악을 금치못했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에이미는 본인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면서 “엄마에게 전화를 건 남자가 ‘에이미의 동영상을 가지고 있으니 인터넷에 뿌리겠다’고 협박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터무니 없는 얘기로 돈을 요구하며 협박을 해오던 남자는 에이미의 집 앞을 맴돌다 잡혔는데, 알고 보니 강간미수에 절도 전과가 있던 사람이었던 것.

에이미는 “괴롭혔던 이유를 물어봤더니 단순히 돈이 많아보여서 접근했다고 하더라”고 밝혀 충격을 안겨줬다.

한편, 9월 13일(목) ‘특별기자회견’에는 ‘이제는 말할 수 있다’라는 주제로 현직기자들이 지금껏 밝히지 못했던 취재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격 공개한다. 용감한 토크쇼 ‘특별기자회견’은 티캐스트 다시보기 서비스 ‘아임티캐스트’ (www.imtcast.com)에서 방송에 소개되지 않은 미공개 영상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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