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사는 세상 무연분묘 벌초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더불어 사는 세상 무연분묘 벌초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안시 동면, 추석맞이 무연분묘 198기 벌초작업 실시

▲ 무연분묘 벌초 작업을 실시중인 회원들
천안시 동면(면장 이중호)에서는 11일 동면 구도리 소재 보평공동묘지 등 4개 공동묘지에서 남녀새마을지도자, 의용소방대 등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무연분묘 198기의 벌초작업을 실시했다.

주호응 의용소방대장은 “도시화 및 핵가족화로 조상의 묘지 벌초도 가족이 함께모여 하기 힘든 세상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무연분묘 벌초에 적극 참여해 더불어 이웃과 함께 사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면은 매년 추석을 맞이하여 조상의 음덕을 뒤 돌아 보는 훈훈한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새마을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공동묘지 4개소의 무연분묘 벌초를 실시 해오고 있다.

▲ 무연분묘 벌초작업 실시중인 회원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