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월 7일 배우 오연서의 생애 첫 팬 사인회가 있었던 천호동 현대백화점 아웃도어 브랜드 ‘노티카’ 매장이 있는 7층이 많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뤄 2012년 최고의 라이징 스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오후 5시부터 1시간 가량 진행된 오연서의 생애 첫 팬사인회 현장에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팬들이 찾아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오연서는 자신을 찾아준 팬 한 명, 한 명의 이름을 물어보며 악수를 하는 등 감사를 표하며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눈을 맞춰 사인회장을 찾은 팬들과 현장 진행 스텝들의 입가에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오연서는 사인회가 끝난 후에도 자리를 뜨지 못 하는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며, 짧은 만남에 대한 아쉬움을 달랬다.
사인회장을 찾은 팬들은 ‘얼굴만 이쁜게 아니라 마음도 이쁘다’, ‘말숙이 실제로 보니 정말 이뻐요~’, ‘얼굴 정말 작아요~’, ‘연서 누나 넝굴당 진짜 잘봤어요~ 제 이상형이예요~’, ‘두 시간 동안 전철 타고 누나 보러 왔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오연서의 미모와 친절함에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
한편, 오연서는 잠시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품 검토 및 광고, 화보 촬영 등 밀린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며, 지난 7일 팬 사인회에 참석하지 못한 팬들의 요청과 짧은 만남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9월 14일 신촌 현대백화점에서 또 한번의 팬 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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