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한솔기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 사업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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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한솔기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 사업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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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말 완공예정인 한솔기권역 커뮤니티센터
홍성군이 홍북면 노은리, 대인리 일원에 추진하는 한솔기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 사업(이하 한솔기권역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한솔기권역 사업은 지난 2010년부터 오는 2015년까지 홍북면 노은리· 대인리 일원에 총사업비 53억 8000여만원을 투입, 소득기반시설 등 6개 부분 17개 사업을 추진하는 농촌마을종합개발 사업이다.

홍성군은 한솔기권역이 최영 장군 사당, 성삼문 선생 유허지, 엄찬고택 등의 역사문화자원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배추, 딸기 등 특산물도 유명해 이들 자원을 활용해 관광객 유치, 지역 역량 강화, 지역 소득 증대 등을 꾀하고 있다.

한솔기권역 사업은 지난해에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지역역량강화 사업에 착수한 것을 비롯해 무선방송장비 시설, 용배수로 정비사업 등을 완료 했으며, 올해는 무궁화길도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한솔기권역 사업은 현재 약 60%의 사업 진척률을 보이고 있으며, 9월6일에는 17억 4000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지상2층 연면적 518.4㎡의 규모로 연말까지 완공을 목표로하는 커뮤니티센터 상량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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