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지문등록은 복지박람회에 장애인, 노인층이 많이 방문한다는 점을 착안하여 평소 경찰서를 방문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고 직접찾아가는 지문사전등록을 실시하게 되었다.
지문사전등록제도가 실시된 이후, 현재까지 당진에서만 온‧오프라인을 합쳐 약 1,000명 정도가 등록을 하는 등, 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당진경찰서는 파출소와 많이 떨어져 방문하기 어려운 대상자들에게 찾아가는 지문등록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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