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과 장영실, 하늘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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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과 장영실, 하늘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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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천상시계>

 

5일 오후8시 서울 경희궁 숭정전에서 뮤지컬 <천상시계>(연출 방은미) 공연이 열렸다.

 

 

 

조선 시대 세종 때의 과학을 그린 <천상시계>는 경희궁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전통연희 속에서 세계최고의 과학자 장영실의 미스터리한 삶을 숨 가쁘게 펼쳐 놓는다. 무대 위에서 춤과 노래를 통해 예술적으로 표현될 그의 삶과 발명품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그가 사랑한 단 한명의 여인 예성과 함께 장영실은 신비로운 모습으로 관객과 만나게 된다.

이 날 전재홍(장영실 역), 최수진(예성 역) 등이 출연해 전막 공연이 진행 됐다.

뮤지컬 <천상시계>는 10월 1일까지 공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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