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경환은 “궁금하면 500원”이라는 멘트로 방송 첫회부터 대박 인기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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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허경환은 새코너에서 꽃거지로 나오며 ‘500원만’을 외치지만 실제로는 억대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회사의 사장이라는 사실이 반전의 재미를 더한다.
허경환은 현재 자신이 세운 닭 회사에서 런칭한 ‘허닭’ 브랜드를 통해 매년 수십억원대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난달 허닭에서 출시한 칠리맛 닭가슴살 통조림 ‘허캔’은 출시 열흘만에 강남지역 편의점에서 매진되며 새코너와 신제품 모두 대박 신화를 기대하게 하고 있다.
이처럼 현실에선 수십억원대 매출 사장이지만 개그 코너에서 천연덕스럽게 꽃거지로 변신한 허경환의 ‘거지의 품격’이 개그콘서트의 중심 코너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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