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는 2012년 대한민국 인권상 포상 후보자 추천을 당초 8월 31일에서 오는 9월 2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우리 사회의 인권 향상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온 인권단체 및 개인의 열정과 노력을 기리고 이를 통해 인권 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국가인권위원회가 2012년 대한민국인권상 후보자를 추천받아 포상한다.
후보자 추천 및 포상은 △인권일반 옹호 및 신장 분야는 인권침해의 구제 및 차별의 시정에 관하여 공적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 또는 단체 △인권교육 및 문화증진 분야는 공공기관, 기업, 교육현장, 언론 등에서 인권교육 및 인권문화 증진에 공적이 있는 자 또는 단체 △인권정책 및 연구분야는 인권신장을 위한 법제마련과 연구활동 등에 공적이 있는 자 또는 단체로 하고 잇다.
국민훈장(1명)은 15년 이상, 국민포상(1명)은 10년 이상, 위원장 표창(00명)은 수공기간에 관계없이 해당분야에 공적을 쌓은 자를 대상으로 하며, 부상 및 소정상금이 수여된다.
포상은 오는 12월 10일 제64주년 세계인권기념 행사일에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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