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급 질환자가 생기거나 사고를 당했을 때는 119보다 1339에 전화하는 것이 좋다"
응급의료센터는 전국을 12개 권역으로 나눠 운영하며 권역별 센터마다 1년 365일, 하루 24시간 전문의 간호사 응급구조사가 번갈아 상주한다.
의료진은 신고 전화가 오면 우선 의료 상담을 통해 적절한 대처법을 알려주며 응급환자가 도착한 병원에서 치료가 어렵거나 병상이 없으면 다른 병원으로 보내야 하는데, 1339에서 환자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을 연결해 준다.
응급 환자가 생겼을 때 1339를 통하면 가장 적절한 병원을 결정하고 이송하면 한 병원에 실려갔다 다른 병원 응급실로 다시 옮겨질수 있어 환자를 20% 이상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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