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겸 모델 이파니가 둘째를 임신했다.
이파니는 28일 한 매체를 통해서 임신 4개월 째에 접어 들었고, 허니문 베이비로 둘째를 임신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파니는 지난 4월 뮤지컬 배우 서성민과 필리핀 세부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이파니는 미니홈피를 통해 "시끄럽게 하기가 부담스러워 결혼식이 부담스러워 조촐하게 하기로 결정했다." 며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앞서 이파니는 슬하에 아들 '형빈' 군을 두고 있으며, 많은 팬들은 이들의 소식을 축하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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