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계 대표 절친 이수근과 김병만이 난생처음 단둘이 여행에 나섰다.
JTBC의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이수근, 김병만은 뜨거운 여름 열기를 잠시 식히고자 상류사회식 특별 바캉스를 떠났다.
12년 지기 절친임을 자랑하는 두 사람이지만, 단 둘이 여행을 떠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출발 전부터 잔뜩 들뜬 모습이었다.
서울 근교로 특별 여름휴가를 떠난다는 말에 이수근, 김병만은 골프장, 승마장 등이 있는 드넓은 상류의 리조트를 상상했으나, 두 사람이 도착한 곳은 시골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전통 민속마을!
어린 시절을 시골에서 보낸 두 사람에게는 익숙한 풍경이지만, 오랜만에 옛날 생각난다며 휴가지의 매력에 흠뻑 빠진 표정이었다.
한편, 이수근 김병만은 어린 시절 방학이 시작되면 생활계획표를 그렸던 기억을 떠올리며, 직접 촬영 계획표를 그렸다.
컴퍼스로 동그랗게 그린 원을 잘게 쪼개 시간별로 빽빽하게 채우는 모습에 촬영에 열정적으로 임하는 듯 보였으나, 결국 두 사람의 계획표에는 낮잠, 놀기, 간식시간 등 쉬는 시간이 대부분을 차지해 웃음을 자아냈다.
편의점 하나 없는 시골마을로 떠난 이수근, 김병만의 특별 바캉스 현장은, 오는 8월 25일 토요일 저녁 8시 50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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