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후보는 이어 “우리는 조직이 약하기도 하지만, 조직만으로 경선과 대선을 이길 순 없다. 취약지역도 조직들이 짜여 져 이제는 어느 정도 할 수 있게 됐다”면서 “좋은 정책을 가지고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다가간다면 민주당의 당내 경선은 말할 것도 없고, 당밖의 후보들도 이겨서 정권교체, 정치교체, 시대교체를 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날 공동선대위원장에 선임된 이석현 의원과 권기홍 전 노동부 장관, 시인 안도현씨, 허정도 전 YMCA전국연맹 이사장과 김옥두 상임고문 등이 참석해 경선 승리를 다짐했다.
한편, 문재인 후보는 오후 첫 경선지역인 제주로 내려가 세계자연보전총회(WCC)에 참석, 제주를 ‘탄소제로(Carbon Zero)'의 에코아일랜드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재차 밝히는 등 제주 도민을 향한 지지를 호소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