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빈이 새롭게 드라마화된다. 가제는 ‘장옥정, 사랑에 살다’.
드라마제작사 스토리티비(대표 김갑성)는 20일 “내년 3월 역사속의 요부 장희빈을 타이틀롤로 한 드라마를 기획중이며 내년 3월 SBS 편성이 잡혔다”고 밝혔다.
스토리티비측은 “장희빈 역할 장옥정 역할 캐스팅 작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연말에는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라면서 “차별화되는 점이라면 보다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고, 깊이있는 내용이지만, 상상력을 겸비한 드라마가 될것”이라고 전했다.
스토리티비는 지난 2010년 설립돼 '자체발광그녀', '불후의 명작', '당신이 잠든사이', '부부클리닉 사랑전쟁2' 등 드라마를 제작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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