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인 15일 서울,인천과 경기도, 충남서해안과 북부내륙, 강원도 영서지방에 호우특보가 발효되고, 중북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비가 내렸다.
특히 서울과 경기남부에 90~60mm의 비가 내렸고, 앞으로도 100mm 안팎의 비가 더 내려 총 강수량이 200mm가 넘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북쪽의 한기가 내려오면서 서울.경기도지방에 머물던 강한 강수대가 서서히 남하하고 있어 충청이남지방으로도 호우특보가 점차 확대되거나 강화되어 발표될 가능성이 높고, 중부지방은 내일 아침까지, 전북북부와 경북북부는 내일 낮까지 강하고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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