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런던 올림픽 남자 축구 3위 결승전에서 한국-일본(한국이 2-0 승리)경기 후 한국 대표팀의 박종우(부산) 선수가 독도 영유권을 주장한 메시지를 펼친 문제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로게 위원장은 12일 런던 현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박종우 선수에 대한 메달 수여를 보류 중이라고 밝혔다.
복수의 외신 보도에 따르면, 로게 위원장은 국제축구연맹(FIFA)이 관계자에 대한 사전 소환조사를 시작하고 ‘9월 중순’에 ‘대응을 정하기’로 했다. 따라서 IOC는 FIFA의 결정 후 메달 수여 여부 등 최종 결론을 내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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