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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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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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지원 서비스 ONE-STOP으로 제공

▲ 당진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취업 상담, 직업교육 훈련, 취업알선을 하고 있으며 취업 후 사후관리까지 종합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당진시가 운영하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새일센터)를 통하면 취업지원 서비스를 one-stop으로 받을 수 있다.

시에 따르면 새일센터는 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취업 상담, 직업교육 훈련, 취업알선을 하고 있으며 취업 후 사후관리까지 종합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새일센터의 주요사업을 살펴보면 여성일자리 지원을 위해 구인 구직 상담과 동행면접을 실시해 주고 취업 설계를 위해 적성검사, 이미지메이킹 등 취업준비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일과 가정 양립 지원 사업으로 여성친화 기업을 지정하고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특히 취업을 하고 싶으나 능력 수준의 보완이 필요한 구직자에게는 맞춤형 직업 교육을 실시하고 기업체의 인력 수요와 여성의 유망 직종을 선정 교육을 실시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금까지 새일센터를 통해 직업 교육을 받은 인원은 경리사원 양성과정 20명, 자기주도 학습사 양성과정 24명, 컴퓨터실무과정 20명, 전문간병인 양성과정 20명 등 총 4개 과정 84명이다.

또 취업에 성공한 인원은 상용분야 522명 일용분야 78명, 창업 9명, 계약직 등 기타 95명으로 모두 704명으로 나타났다.

새일센터는 지난 2011년 여성가복부와 고용노동부로부터 지정 되어 경력 단절 여성 등의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후에도 일과 가정을 잘 병행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여성전문 취업 지원 기관이다.

김영자 여성가족과장은 “여성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며 “취업이나 자영업 등을 위해 상담이나 교육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새일센터의 문을 두드려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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