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사격의 간판 진종오가 2012런던올림픽 남자 50m 권총(Men's 50m Pistol)에서 또 한 번 금빛 총성을 울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어 영광의 2관왕에 올랐다. 여자 양궁의 기보배 선수의 단체전 및 개인전 2관왕에 이어 2관왕 두 번째이다.
진종오 선수는 이날 10발을 모두 662.0점으로 금메달, 최영래 선수는 올림픽 첫 출전에 661.5점으로 첫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3위는 중국의 왕지웨이가 658.5점으로 동메달을 땄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