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종자원 충남지원(지원장 정종용)은 김장용 채소종자 유통성수기를 맞아 8월13일부터 9월9일까지 약 한달 간 대전·충남 17개 시·군 종자생산·판매업자 및 종자취급자 대상으로 김장용 채소종자 유통조사를 실시 한다.
이번 기간에는 종자 생산·판매업체 등이 취급하는 채소종자를 위주로 중국산 식용마늘의 종자용 불법유통 여부 확인과 종자업등록 및 품종생산·수입판매신고 여부, 품질표시, 발아보증시한 경과 여부,가격표시 이행여부 등을 중점 조사한다.
특히 이번 유통조사는 금년부터 시행되는 특별사법경찰권을 활용해 유통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며, 단속과정 중 불법유통관련 위반자에 대해서는 위반사항을 조사하고, 관할검찰로 송치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국립종자원 충남지원 관계자는 “이번 김장용 채소종자 유통조사 및 단속에 앞서 자율적으로 불법·불량종자 유통근절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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