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조동혁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신사동에 위치한 대형 커피숍 투자계약에 대해 배우 윤채영을 비롯한 3명을 상대로 3억5천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윤채영의 권유로 커피숍에 2억5000만원을 투자한 조동혁은 뒤늦게 적자업체라는 사실을 들었다.
조동혁은 윤채영이 수익배당금을 지급하지 않는데다 프랜차이즈 사업 확장, 자선사업 등을 이유로 자신을 속였다고 주장하며 위약금 1억원을 포함한 3억5000만원 배상을 요구하는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한편 윤채영은 영화 '악마를 보았다',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 등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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