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혁, 윤채영에 3억5천만원 손배소송 제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조동혁, 윤채영에 3억5천만원 손배소송 제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윤채영에게 속은 조동혁?

▲ 배우 윤채영
배우 조동혁이 동료 배우 윤채영에게 커피점 투자계약 관련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밝혀졌다.

1일 조동혁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신사동에 위치한 대형 커피숍 투자계약에 대해 배우 윤채영을 비롯한 3명을 상대로 3억5천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윤채영의 권유로 커피숍에 2억5000만원을 투자한 조동혁은 뒤늦게 적자업체라는 사실을 들었다.

조동혁은 윤채영이 수익배당금을 지급하지 않는데다 프랜차이즈 사업 확장, 자선사업 등을 이유로 자신을 속였다고 주장하며 위약금 1억원을 포함한 3억5000만원 배상을 요구하는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한편 윤채영은 영화 '악마를 보았다',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 등에 출연했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