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고 의용소방대, 휴가철 맞아 쓰레기 수거에 구슬땀 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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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고 의용소방대, 휴가철 맞아 쓰레기 수거에 구슬땀 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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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고저수지 주변 쓰레기를 대대적으로 청소

▲ 도고 의용소방대
도고면(면장 이영운)은 휴가철을 맞아 지난 7월 22일(일요일) 도고의용소방대(대장 박용병) 대원 20여명과 함께 도고저수지 주변 쓰레기를 대대적으로 청소해 구슬땀을 흘렸다.

휴가철 도고저수지를 찾아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저수지 주변 4km의 쓰레기 3톤을 수거했다. 이날 수거한 숨은 자원은 고철, 각종 병, 캔, 피티병, 폐비닐 폐타이어 등 다양했으며 주위 낚시를 하는 분들에게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과 쓰레기를 되가져 갈수 있도록 계도를 병행했다.

이영운 도고면장은 도고의용소방대 대원들을 격려며 “우리지역을 찾는 내외빈손님에게 청결한 분위기를 제공해 다시 찾을 수 있도록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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