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김말봉(金末峰)작가의 밤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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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김말봉(金末峰)작가의 밤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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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6시 -음악이 있는 문학마당-

소설가 故 김말봉 작가의 밤이 18일 오후 6시 「문학의 집 서울」(중구 예장동, 02-778-1026)에서 열린다.

유자효 시인의 사회로 임정근 테너의 노래, 민지원 소설가의 고인의 작품 낭독, 그리고 김우종 문학평론가의 작가의 문학세계 특강, 그리고 맏딸인 전혜금씨의 어머니에 대한 회고담을 듣는 순서를 마련한다.

작가 김말봉은 <암흑을 깨뜨리고> 등의 시 작품과 도시 노동자의 비참한 현실이 지루한 만큼 자세히 묘사된 소설 <밀림>을 비롯하여 자작농에서 소작농으로 전락하는 식민지 농민의 현실을 묘사한 소설 <찔레꽃> 등 다수의 작품을 남기셨고, 1960년 현대문학지에 <이브의 후예>를 집필 중 61년 타계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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