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푸르메 혼합잡곡 2톤, 독일 첫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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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푸르메 혼합잡곡 2톤, 독일 첫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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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에서 생산된 혼합잡곡이 독일 식탁에 오르게 된다.

익산의 혼합잡곡 전문회사 (주)푸르메는 오는 26일 10번째 수출국인 독일로 물량 2톤, 한화로 2,000만원 가량의 혼합잡곡을 수출한다고 밝혔다.

▲ (주)푸르메 혼합잡곡 2톤, 독일 첫 수출 (사진=익산시청 농산과 제공)

2011년 밭작물브랜드경영체 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주)푸르메는 70여개 혼합곡을 생산하며 국내외 유통을 통해 농가소득에 기여하고 있다. 

(주)푸르메 문점석 대표는 “우리나라 혼합곡이 세계인으로부터 인정받고 있는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신선하고 안전한 식품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06년 최초로 일본에 혼합곡 수출을 시작한 (주)푸르메는 지난해 10월 총 3,000만원의 혼합잡곡류 13종을 영국과 뉴질랜드에 수출해 한국 혼합곡의 우수성을 널리 알린바 있다. 또, 국내에서도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등 대형 유통마트를 통해 연간 평균 15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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