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청소년 학교폭력예방에 팔을 걷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국민체육진흥공단, 청소년 학교폭력예방에 팔을 걷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정정택) 올림픽파크텔은 7월 7일부터 지역청소년의 폭력예방 프로그램인 ‘우리는 소중한 친구’를 폭력성이 있거나 우려되는 송파지역 남녀 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4주차에 걸쳐 운영하고 있다.

사춘기 일시적 잘못된 행동으로 좋지 못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는 위험성과 무심코 행사하는 위해가 피해학생에게는 심각한 상처로 치유되지 못하는 사례를 알아보고 돌발적 분노의 감지법, 억제방법, 조절법에 대하여도 알려 주며 이와 함께 자신의 장점을 알고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미래 진로에 대한 탐색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또한, 프로그램의 마지막 4차수에서는 부모님과 학생이 함께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갖는 시간으로 1박2일간 가족단위로 객실을 배정 받아 ‘별 빛 대화’, ‘가족사랑나눔’ 등 평상시 하지 못했던 소통의 기회를 갖게 되며 이어 부모님과 친구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시간도 갖는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학교 교장 선생님, 지도 선생님은 물론 청소년심리상담사, 청소년지도사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지도 및 격려할 예정이며 올림픽파크텔은 참여 학생 전원에게 가족사진을 찍어 액자 형태로 나누어 줄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