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간담회는 외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적 특성에 맞는 치안대책을 수립하고자 마련됐으며, 이재승 서장, 강재식 정보보안과장, 김도영 외사계장, 결혼이민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
이l날 결혼이민자들은 “다문화사회에 대한 인식개선 교육이 필요하다”고 제안했고, 이재승 서장은 “이를 적극 수용해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경찰의 다문화 치안활동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아산경찰서는 안정적인 다문화사회 정착을 위해서 외국인들의 운전면허 취득을 지원하는 운전면허교실과 외국인치안봉사단(MOMMY-POL), 다문화가정어린이로 구성된 어린이경찰대(POLICE-KID)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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