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부성동분회(회장 전종호)는 12일 부성동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쌀(100kg)과 라면(10box)을 기탁했다.
부성동분회는 자영업자, 근로자, 가정주부 등 회원 1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 내 소외계층 발굴과 지원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부성동은 기탁받은 후원물품을 관내 기초생활수급가구 및 차상위가구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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