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상호 위원장은 “반값등록금 공약은 이명박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데 5년이 되도록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고 “먼저 당론으로 발의한 관련법을 통과시키고, 예산을 반영해 내년 1학기부터 전국의 대학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위는 시민사회와 교수노조, 학부모와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한 다음
* 재정확보 방안 마련
* 토론회 및 간담회 개최
* 30인 릴레이 1인 시위
* 시민사회와 함께하는 대중 집회 등 다양한 실천 방안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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