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용3동 주민자치센터는 지난 7일 주민자치센터 내 2층 다목적실에서 주5일 수업제 정착을 위한 ‘토요프로그램 탁구교실’을 개강하고 첫 수업을 진행했다.
개강 첫날 26명의 학생과 지도교사, 쌍용3동장과 주민자치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갖고 수업이 진행되었다.
이번에 개강한 탁구교실은 주5일 수업제 시행에 따른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주 1회 진행된다.
주민자치위원회는 강사료를 지원하여 전문강사를 초빙하는 등 내실있는 운영계획으로 접수 이틀만에 신청이 마감되는 등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관심도가 높았다.
홍미화 동장은 “탁구교실을 통해 토요일을 건전하고 알차게 보낼 수 있길 바라며, 개인 체력단련을 뛰어 넘어 제2의 현정화 선수를 기대하며 열심히 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이석근 주민자치위원장도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주민자치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행복한 쌍용3동 만들기에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